유희관 `캡틴, 수비 고마워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2회 초 1사 1,2루에서 두산 선발 유희관이 LG 정상호를 병살로 유도해 이닝을 끝낸 후 김재호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32승 1무 26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LG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4위로 두산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LG는 2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