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김원효, 어버이날 故김형은 부모님과 따뜻한 시간 ‘재조명’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심진화와 김원효의 따뜻한 마음씨가 재조명됐다.

개그우먼 심진화가 지난 어버이날 故김형은의 부모님을 찾은 것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심진화는 지난달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비 때문에 지방촬영이 취소돼 형은이네를 다녀왔다.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어버이날 보내고 왔다”며 “건강히 잘 지내시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했고 여전히 서로 의지하며 잘 챙기는 모습에 마음이 참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심진화-김원효 부부의 따뜻한 마음씨가 재조명됐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故김형은의 사진과 함께 그녀의 부모님과 심진화, 김원효 부부의 환한 웃음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부부 안 좋아할 수가 없다” “故김형은 씨가 하늘에서 기뻐할 듯” “본인 부모님 챙기기도 어려운 세상에…존경한다” “마음이 너무 예쁘다” “따뜻한 마음씨에 눈물이 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20일 심진화는 故김형은의 10주기를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모글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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