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데미 무어(55)가 스트레스로 앞니가 빠진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안겨줬다.
데미무어는 지난 12일(현지시간) 토크쇼 ‘지미 팰런 쇼’에 나와 최근 앞니를 잃은 사연을 공개했다.
데미무어는 “스트레스 때문에 앞니 2개가 빠졌다”고 고백하며 당시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사진을 공개하는 이유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 살인자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이를 다 고쳤다. 현대 치의학은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미 무어는 스칼렛 요한슨, 질리안 벨 등과 함께 출연한 19금 코미디 영화 '러프 나이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