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케이토토 배당률 게임 ‘토토언더오버’ 23회차가 16일 오전 9시 30분 발매된다.
‘토토언더오버’는 축구와 농구, 야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5경기 혹은 7경기를 선정해 홈팀과 원정팀 각각의 최종득점이 주어진 기준값과 비교해 낮은지, 혹은 높은지를 예상해 맞히는 배당률 게임이다. 각 팀의 최종득점이 기준값 미만이라면 언더(U)에 표기하면 되고, 초과한다면 오버(O)를 선택하면 된다.
이번 23회차는 18일 프로야구 KBO리그 4경기와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3경기 등 총 7경기다.
KIA-LG 4월 22일 KBO리그 경기는 잠실야구장 시즌 첫 만원 관중이었다. 사진=김영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