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은-이대호 `역전패 너무 아쉬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노경은이 선발투수 겸 4번 타자로 선전했지만 아쉽게 넥센에 역전패를 당했다.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롯데가 넥센에 1:2로 아쉽게 역전패를 했다.

이날 경기에서 롯데의 오더 제출 실수로 4번 타자 이대호가 첫 타석 후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선발 노경은이 4번 타자 임무까지 겸업을 하면서 호투했지만 아쉽게 넥센에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노경은과 이대호가 경기 후 아쉬워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