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시민이 카드 한도 초과로 웃음을 선사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에 출연한 잡학박사들은 강릉을 찾았다. 이날 유시민, 황교익, 유희열은 커피를 마시며 경치를 구경했다. 유시민은 출연진에게 “한 살이라도 많은 내가 낸다”고 카드를 내밀었다. 그러나 점원은 “한도가 초과됐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유희열은 “한도액을 5만원으로 측정하면 어떡하냐”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잡학박사들은 강릉에서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에 대해 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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