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추신수 출루율이 소속팀 나아가 리그 최정상급으로 나타났다.
텍사스는 19일(한국시간) 시애틀과의 홈경기를 3-7로 졌다. 추신수(35)는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까지 추신수의 출루율 0,382는 텍사스 1위이자 2017 MLB 아메리칸리그 7위에 해당한다. 최근 11경기 연속 출루이기도 하다.
추신수 출루율은 이번 시즌 MLB AL 7위에 올라있다. 시즌 10호 홈런 모습. 사진(미국 알링턴)=AFPBBNews=News1 추신수는 해당 기간 9번째이자 최근 5경기 연속 멀티 출루. 출루율 0.382 장타율 0.430으로 강타자의 하한선인 OPS 0.8을 넘는 0.812를 기록하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