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휠체어테니스팀, 경기도와 연고지 연장 합의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케이토토와 경기도가 19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 ‘스포츠토토 휠체어테니스팀’ 연고지 협약연장에 합의했다.

경기도에 2016년 6월 둥지를 튼 스포츠토토 휠체어테니스팀은 2018년까지 경기도 대표로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에 출전한다. 경기도는 훈련비 및 국내대회 출전비를 지원하고 관내 체육시설 이용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한다.

2011년 창단부터 팀을 이끌고 있는 유지곤 감독과 함께, 주득환 코치와 박주연, 이지환, 안철용, 임호원 등 선수 4명로 구성된 스포츠토토 휠체어테니스팀은 2016년 전국체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 여자 단식 금메달(박주연), 남자 단식 금메달(임호원)을 획득했다.

사진=케이토토 제공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