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배우 정유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2 ‘쌈 마이웨이’ 본방사수를 인증했다.
정유미는 극중 김주만이 6년 연인 백설희를 속이고 다른 여자를 만나러 가려는 장면을 직접 찍어 게재하며 “앙대 나가지마”라고 덧붙여 답답함을 표해 애청자임을 밝혔다.
정유미가 "쌈 마이웨이" 본방사수를 인증했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은 “정유미 마음이 내 마음” “정유미도 ‘쌈 마이웨이’ 애청자였구나” “인증마저 러블리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9일 한 드라마국 관계자에 따르면 정유미는 이광수, 배성우와 노희경 작가의 신작 tvN ‘Live(살다)’ 주인공으로 최종 조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