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당구 여신’ 차유람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택시’에 출연해 밝힌 인세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차유람은 지난 5월25일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남편인 작가 이지성과 출연해 알콩달콩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차유람은 남편 이지성이 베스트셀러 책을 출간해 벌어들인 40억 인세에 대한 질문에 "남편이 해외에 학교를 짓느라 무명작가 시절 빚이 20억 있었는데 그걸 다 갚는데 사용했다”고 밝혀 이를 듣던 MC 이영자, 오만석도 크게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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