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프로야구 순위를 보면 KIA가 누적과 기세를 겸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17 KBO리그 22일 일정 종료 후 순위에서 KIA는 45승 24패 승률 0.652로 1위에 올라있다. 2위 이하를 3.0게임 차 이상으로 앞선다.
최근 10경기로 범위를 좁혀도 KIA는 7승 3패로 가장 좋다. 그다음은 6승 4패의 한화·LG·SK·삼성.
프로야구 순위를 보면 KIA의 호조가 두드러진다. 한화와의 2017 KBO리그 원정경기 승리 후 기뻐하는 선수들. 사진=김영구 기자 이번 시즌 KIA의 출루율 0.368과 장타율 0.448은 모두 2위에 해당한다. 출루율 1위는 0.370의 두산, 장타율은 SK가 0.467로 으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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