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뽀로로를 제치고 초통령으로 등극한 허팝의 인터뷰가 최근 경기도 안산의 허팝연구소에서 진행됐다.
크리에이터 허팝이 영상에 등장하는 인형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허팝은 "초등학생 자녀들을 만나면서 느낀 바가 크다. 그래서 조금 더 교육적이고 위험하지 않은 영상을 제작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허팝은 구독자 145만 명이나 보유한 유명 크리에이터로, 탄산음료로 라면 끓이기, 초대형 비눗방울 만들어보기 등 다양한 실험으로 어린 친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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