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원조 모델 출신 배우 임주완과 김효진이 레드카펫 행사장에 나타났다.
2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MAXIM K-MODEL AWARDS'(맥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한국방문위원회 후원,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양의식) 공동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 행사장에는 낯이 익은 추억의 모델 출신 배우가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주인공은 바로 임주완과 김효진. 현재 모델협회 부회장으로 재직 중인 임주완은 지난 1985년 패션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숙희’ ‘무인시대’ ‘보디가드’ ‘야인시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훈훈한 외모와 타고난 연기력으로 단숨에 안방 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는 대덕대 모델학과 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김효진 역시 모델 출신 배우로 유명하다. 2000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SBS 스포츠상을 수상한 김효진은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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