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20 대표 GK 안준수, 오른 비골 수술 ‘전치 3개월’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2017 U-20 월드컵에 참가했던 골키퍼 안준수(19·세레소 오사카)가 비골 골절 수술을 했다.

세레소 U-23 팀에 소속된 안준수는 지난 18일 J3리그 나가노 페르세이루전에서 오른 비골이 골절됐다. 그리고 22일 수술대에 올랐다. 전치 3개월이다.

안준수는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다. 2015 U-17 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2017 U-20 월드컵에는 백업 골키퍼였다.
2017 U-20 월드컵에 참가했던 안준수.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안준수는 2016년 세레소에 입단했다. 세레소 U-23 팀에서만 뛰었다. 아직 J1리그 출전 경험은 없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