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예원(30·JYP엔터테인먼트)이 KBS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 제8대 진행자가 된다.
KBS는 7월 3일부터 김예원이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는다고 발표했다. 뮤지컬 배우 경력자다운 노래·춤 실력을 지녔기에 적격이라는 평이다.
김예원은 2015년 2월 18일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파일럿 방송에서 ‘깃털 달린 오렌지’라는 이름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해 제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어워즈 올해의 신인상도 받았다.
김예원이 2016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에서 활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MBN스타 옥영화 기자 2017년 SBS ‘수상한 파트너’와 tvN ‘내일 그대와’, 2016년 영화 ‘국가대표2’와 SBS ‘질투의 화신’에 조연을 맡는 등 최근 활발히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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