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윤복 옹 장례위원회 구성…29일 영결식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노환으로 별세한 스포츠영웅 故 서윤복 옹의 공식 장례 절차가 시작됐다.

27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故 서윤복 옹 장례위원회는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을 위원장으로, 명예회장과 고문 부위원장 장례위원 등 190여명의 체육계 인사들로 구성됐다. 장례위원회는 故 서윤복 옹의 장례를 3일장으로 치르기로 하고 27일 오전부터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받기 시작했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경기도 안성에 있는 천주교 공원묘지이다.

이기흥(사진) 대한체육회 회장이 故 서윤복 옹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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