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현재 최고의 한류 아이돌 그룹으로 손꼽히고 있는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한복 패션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저스틴 비버, 아리아아나 그란데 등 해외 톱스타들을 제치고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특히 2010년 소셜 아티스트 부문 신설 이후 상을 독식해 온 저스틴 비버를 제쳐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국위선양돌’이라는 말까지 들으며 금의환향하게 됐다.
이에 ‘국위선양돌’ 방탄소년단의 한복 패션은 팬들의 가슴을 더욱 설레게 만들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