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누가 제일 많은 ‘별풍선’을 벌었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016년 아프리카TV 인기 BJ(Broadcasting Jockey)들의 별풍선 수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유튜브 채널에는 ‘2016년 아프리카TV 별풍선 순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별풍선 수입 1위는 BJ세야로, 환전금액 7억2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다온, 남순, 셀리, 로이조가 뒤를 이었다.

사진=BJ세야 유튜브 영상 캡쳐
최고의 수익을 올린 BJ세야는 ‘19금 토크’ 위주의 콘텐츠로 아프리카TV는 물론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별풍선이란 아프리카TV에서 사용되는 수익모델로, 시청자는 별풍선 1개를 110원에 사고, 이를 건네받은 BJ가 수익을 갖게 되는 구조다.



한편, 아프리카TV BJ들은 콘텐츠, 방송 시간 등에 따라 방송 진행자의 등급이 나뉜다. 파트너BJ, 베스트BJ, 일반BJ 세 가지다. 일반BJ는 후원금 수익의 60%, 베스트BJ는 70%, 파트너BJ는 80%를 가져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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