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가 나라를 지킨다고?…세계 섹시한 여군 TOP5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세계 각 나라의 여군들은 어떤 모습일까.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여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군 1만 명 시대를 맞이한 대한민국 역시 여군에 대한 기대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역한 일반의 한국 남성들은 ‘군대’라는 단어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조차도 좋아하는 군대가 있다.

사진="진짜사나이" 방송 화면 캡쳐
‘김태희가 총을 들고 싸운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미인 여군들이 넘치는 나라는 어떤 곳일까. ▲ 러시아



러시아는 예쁜 여자가 많기로 유명한 나라다. 이에 미모의 여군들 역시 넘쳐난다고 한다. 군사강국 러시아는 여군의 수가 무려 5만 명이 넘는다.

▲ 루마니아

지난 2015년 문경에서 열린 ‘세계군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단연 루마니아 선수들. 아름다움과 건강미를 동시에 보여줘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루마니아 열병식에서는 여군을 보기위해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한다.

▲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한국과 같은 징병제인 나라다. 남자 3년(현 2년8개월), 여자 2년이다. 최근에는 여군을 주로 모집한다고 알려졌다. ‘성추행’ 사건이 많이 일어나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기도 한다. 이에 이스라엘 여군은 휴가시 소총과 탄약을 가지고 나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 세르비아

유럽의 화약고로 잘 알려진 세르비아는 여군을 통해 나빠진 군대의 인식을 바꾸려 노력한다. 전체 군인은 5만 여명 여군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4퍼센트 정도다.

▲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여성들은 오래전부터 가장 ‘핫한 외모’를 가진 미녀들로 꼽혀왔다. 이에 여군들 역시 아름다운 외모를 갖춘 것으로 유명하다. 여군대상으로 미인대회도 개최한다. 간호, 회계, 요리 등 특정 임무를 맡았던 여군들은 최근 법이 개정되면서 최전선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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