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빅리그 복귀한다...양키스에서 콜업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최지만이 빅리그로 돌아온다.

최지만의 소속팀 뉴욕 양키스는 5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를 마친 뒤 선수단 이동을 발표했다.

이들은 1루수 크리스 카터를 양도지명 처리하고 최지만과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고 그를 25인 로스터에 합류시켰다.

이번 시즌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한 최지만은 트리플A 스크랜튼/윌크스배리에서 56경기에 출전, 타율 0.289 출루율 0.371 장타율 0.505 8홈런 43타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LA에인절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던 그는 다시 빅리그에서 기회를 얻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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