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 `이 자리에 앉아 영광입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축구회관) = 김재현 기자]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이 감독에 취임 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새롭게 한국 축구의 수장을 맡은 신태용 감독이 기자회견장에 도착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이란과 우즈베키스탄과의 결전을 앞두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