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남친 김민기, 오늘도 여전히 ‘사랑꾼’? “무섭다고 했더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홍윤화가 남자친구 김민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오전 개그우먼 홍윤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화하다가 쓰레기 버리러 가야하는데 무서워서 못나가겠다고 하니 버려주러 잠옷입고 달려왔다. 지금시간 새벽 1시 55분. 고마워요 김장군.큭. #쓰버남 #쓰레기버려주는남자 #잠옷입고달려오는남자 #낮에는파인애플남방 #밤에는야자수잠옷 #패테 #세상멋짐 #내김장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는 홍윤화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개그맨 김민기가 두 손 가득 쓰레기를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홍윤화가 남자친구 김민기에 대한 사랑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사진=홍윤화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홍윤화 너무 부럽다”, “김민기 같은 남자친구 어디 없나”, “가까이 살면 이런 점이 좋네”, “빨리 결혼했으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홍윤화와 김민기는 올해 8년 째인 사랑을 이어가고 있으며, 일명 ‘사랑꾼 커플’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지난달 28일 공개된 신예 혼성그룹 팍스차일드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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