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황보가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황보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색 줄무늬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보는 줄무늬 수영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S라인 몸매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던 황보는 최근 들어 방송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8월 5일에는 일본 팬미팅도 열릴 예정이다. 황보는 37세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