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노래하는 코트’(이하 코트)가 과거 생방송에서 충격적인 고백을 한 것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코트는 “내가 사고를 많이 쳤는데 그 중 제일 심하게 했던 짓을 고해성사 하겠다”며 자신이 어렸을 때 가족들과 워터파크에 놀러 가 이성 친구의 은밀한 부위를 만졌다고 말했다.
유튜버 "노래하는 코트"의 발언이 화제다. 사진=유튜브 "노래하는 코트" 채널
자극적인 소재라며 머뭇거리는 그에게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공소시효 끝났으니 얘기해도 괜찮다”고 부추겼고, 그는 다시 이야기를 이어갔다. 코트는 “인공 파도가 있는 파도풀장에서 좋아하는 친구를 우연히 마주쳤다. 멀리서 혼자 놀고 있었다. 하지만 아는 체는 하지 않았다”며 “그 당시 호기심이 생겼었나보다. 수경을 끼고 잠수해서 엉덩이, 다리 등을 만졌다. 그러니 걔가 ‘엄마’하고 소리를 지르더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그 외에도 그는 친한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친구의 여동생의 속옷을 발견했고, 그대로 코에 갖다 대어 냄새를 원 없이 맡았다고 전했다. 그는 “아직도 내가 그 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발목에 전자발찌 있는 것 아니냐”, “잠재적 성범죄자다. 구독 끊어야지”, “법적 처벌 안되나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