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1억’ 최고 수익 올린 아프리카TV BJ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난달 아프리카TV에서 최고의 수익을 올린 BJ(Broadcasting Jockey)는 누구였을까.

최근 각종 유튜브 채널에는 ‘2016년 6월 아프리카TV 별풍선 순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별풍선 수입 1위는 BJ케이로, 환전금액 약 1억2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셀리, 박가린, 다빈, 다온이 뒤를 이었다.

사진=BJ케이 유튜브 채널 영상 캡쳐
BJ케이가 최근 방송 데뷔 5주년을 맞아 시청자들로부터 별풍선 ‘51만 개’라는 초대박 선물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프리카TV 사상 최초였다. ‘별풍선’은 아프리카TV에서 통용되는 온라인 화폐로, 시청자는 별풍선 1개를 110원에 사고, BJ는 1개당 60~70원씩 가져가는 구조다.



아프리카TV BJ들은 콘텐츠, 방송 시간 등에 따라 방송 진행자의 등급이 나뉜다. 파트너BJ, 베스트BJ, 일반BJ 세 가지다. 일반BJ는 후원금 수익의 60%, 베스트BJ는 70%, 파트너BJ는 80%를 가져가게 된다.

케이는 아프리카TV 파트너 BJ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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