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채시라(49)가 녹색어머니중앙회 소속으로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에 임한 모습을 공개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채시라는 “아이들을 위해 모든 엄마가 한 번씩 돌아가면서 녹색 봉사를 하게 된 날. 1년에 단 3일. 정말 뿌듯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에 “멋쟁이 엄마”, “아이 엄마이기에 더욱 빛나 보입니다”, “언니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해요”, “여전히 아리따우세요” 등이 반응이 이어졌다.
채시라는 1994·1995 MBC 연기대상 및 1999 KBS 연기대상으로 전성기를 구가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