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채시라(49)가 녹색어머니중앙회 소속으로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에 임한 모습을 공개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채시라는 “아이들을 위해 모든 엄마가 한 번씩 돌아가면서 녹색 봉사를 하게 된 날. 1년에 단 3일. 정말 뿌듯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에 “멋쟁이 엄마”, “아이 엄마이기에 더욱 빛나 보입니다”, “언니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해요”, “여전히 아리따우세요” 등이 반응이 이어졌다.
채시라는 1994·1995 MBC 연기대상 및 1999 KBS 연기대상으로 전성기를 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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