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천정환 기자] 이승엽이 마지막 올스타전을 통해 두 아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이승엽은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이승엽의 큰아들 은혁(13)군이 시구를 했고 둘째 은준(7) 군이 시타자로 나섰다. 이승엽은 아들 뒤에서 시포를 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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