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천정환 기자] 이승엽이 마지막 올스타전을 통해 두 아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이승엽은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이승엽의 큰아들 은혁(13)군이 시구를 했고 둘째 은준(7) 군이 시타자로 나섰다. 이승엽은 아들 뒤에서 시포를 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