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창욱이 드라마배우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17년 6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50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평판지수를 측정한 결과 지창욱이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한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관심도, 커뮤니티 확산도, 인기도 등을 측정할 수 있다.
2,3위는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주인공을 맡은 박서준과 김지원이 뽑혔다.
지창욱은 2016년 ‘The K2’에서 특수경호원 김제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근엔 ‘수상한 파트너’에서 검사 ‘노지욱’ 역으로 인기를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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