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죽어야 사는 남자’가 첫 방송 이후 드라마 역사상 지금껏 본 적 없는 소재와 캐릭터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지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최민수는 극 중 1970년대 후반 중동으로 건너가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이 된 ‘장달구’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패션과 스타일링, 그리고 과장된 몸짓과 쇼맨십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단 1회 만에 킬링 캐릭터임을 입증했다.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사진=MBC 제공 억만장자부터 CEO, 독신남, 플레이보이 등 백작에게 붙는 다양한 수식어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최민수는 특히 로맨티시스트로서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보두안티아 왕국에서부터 모델, 배우 그리고 공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여자와 염문을 뿌리며 남다른 플레이보이 기질을 뽐냈던 백작이기에 한국에서의 그의 로맨스 활약은 더욱 관심을 끈다.
이를 증명하듯 공개된 스틸 속 최민수는 다양한 국적의 여인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여자들을 향해 이글거리는 치명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허리를 숙여 시선을 맞추는 등 신사다운 매너를 보이며 보는 이들의 마음도 설레게 했다.
이처럼 자유로운 독신남으로 살아온 백작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여성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최민수는 플레이보이 연기를 비롯하여 억만장자 석유 재벌과 아빠로서의 모습도 완벽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