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문상혁 기자] 포토로 '풀뿌리 야구'를 보다.
20일 오전 목동구장에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서울특별시 고등학교 예선'준결승에서 덕수고와 서울고가 맞붙었다.
서울고가 덕수고 상대로 맹타를 휘두르며 7회 콜드승을 거머 쥐었다. 서울고는 21일 청원고와 결승에서 만난다.
이번 대회는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목동구장에서 5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은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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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서울고와 덕수고 양 팀 선수들이 경기 후 서로를 격려했다. "서울고 축하해" 2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서울고가 덕수고를 7회 콜드승하며 결승행 진출했다. "덕수고 고마워"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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