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만 파는 ‘외국인들이 환장하는 과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 과자’를 안 먹어 본 외국인은 있어도 한 번 먹어본 외국인은 없다고 한다. 외국인이 한 번 맛보면 일명 ‘떡실신’한다는 그 과자는 바로 포스트(동서식품)에서 나오는 ‘오레오 오즈(Oreo O’s)’.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외국인들이 보면 떡실신한다는 한국과자’라는 제목으로 해당 식품을 극찬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한 유튜버는 “美네티즌들이 한국을 떠날 수가 없는 이유는 바로 오레오 과자 때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오레오오즈는 미국인들이 해외 직구로 구매해 먹거나 한국 여행 시 꼭 사가는 한국 특산품으로 꼽히는 제품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오레오오즈는 전세계에서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생산되고 있다. 이 제품은 시리얼 브랜드인 ‘포스트’와 ‘오레오’를 만드는 ‘크래프트사’가 기술제휴로 만든 시리얼이었지만, 이후 두 회사가 나중에 분리되면서 오레오오즈를 더이상 생산할 수 없게 된 것.



이에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추억의 맛’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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