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김영구 기자] 23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클럽(파72/6,566야드)에서 열린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기상악화로 인해 경기가 일시 중지됐다.
김다나가 10번홀 티샷을 날린 후 이동하면서 손인사를 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