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깡패 비주얼로 출구 봉쇄하는 배우들…너도 빠져 볼래?

[매경닷컴 MK스포츠 박하진 기자] 어깨깡패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사로잡은 배우들이 있다.

어떤 옷을 입어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직각어깨를 가진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최근 높아지고 있다.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인 탄탄한 ‘직각어깨’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는 배우들은 누굴까?

사진=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박서준 인스타그램, 유연석 인스타그램, MBN스타 DB
▶지창욱 지창욱은 드라마 ‘힐러’, ‘THE K2’ 등 다수의 액션물에 출연해 탄탄한 근육을 뽐냈다. 그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신체부위 중 ‘넓은 어깨’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해 어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서준

박서준은 최근 네이버 ‘V라이브’ 방송에서 56cm의 어마어마한 어깨 너비를 인증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격투기 선수로 열연하며 다부진 몸을 자랑해 여심을 설레게 했다.

▶유연석

유연석 역시 대표적인 ‘어깨깡패’ 배우다. 하얀 피부와 귀여운 외모를 소유한 그는 넓은 직각 어깨로 남다른 옷태를 드러내며 반전매력을 뽐냈다.

▶김우빈

데뷔 초 모델 출신답게 마른 몸매를 소유했던 김우빈. 그는 피나는 노력으로 다부진 근육을 소유하게 됐다. 그는 “헬스장에 가면 사람들이 어깨만 봐서 부담스럽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으며 과거 출연했던 다수의 드라마에서 다부진 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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