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27일 오후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석양이 지는 바닷가에서 두 팔을 벌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 옷을 입고 흰 모자를 착용한 채 먼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아름다운 뒤태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사진과 함께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주며 살길 원하네”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냈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20일 2017 방송광고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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