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을 위해 요리를 해 화제다.
박하선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임신한 아내 박하선을 위해 열심히 요리를 하고 있는 류수영의 뒷모습이다.
자상한 남편의 모습에 그는 “남자는 여자가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면 반한다던데..오늘 폭풍낮잠 주무시는 데 자는 모습이 제일 예쁨”이라는 글을 올려 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평소 박하선의 인스타그램에는 남편이 직접 요리해준 다양한 음식 사진들이 올라오며 달달한 신혼 생활이 공개돼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지난 2013년 방영됐던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로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