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과거 음란 동영상 루머로 어머니까지 쓰러지셨다” 고백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솔비가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온스타일 토크콘서트 ‘할많하당’(할 말이 많으면 하는 게 당연하지)에 가수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솔비는 “과거 음란 동영상 루머로 내 인생에 있어 많은 것을 잃었다”며 “당시 충격으로 어머니도 쓰러지셨다”고 전했다.

사진=온스타일 "할많하당"
이어 그는 “하지만 내가 잃은 것에 비해 유포죄에 대한 처벌은 너무 작았다. (동영상을) 유포해서 벌어들이는 수익보다 벌금이 더 저렴하다는 사실을 알게 돼 많은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유포자는) 책임의식이 없다고 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솔비는 최근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