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걸그룹 리브하이의 보혜(24)와 레아(25)가 시구 및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리브하이는 이어 5회 클리닝타임 때 특별공연을 하기도 했다.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6위로 넥센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는 SK는 넥센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