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스타강사 김창옥이 성악을 전공한 이유를 밝혔다.
1일 KBS2 ‘1대100’에선 김창옥이 출연해 “나는 성악을 전공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날 김창옥은 성악을 그만두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사람은 자기가 잘하는 걸 해야 한다”라고 말문을 열며 성악을 전공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그 잘하는 것이란 내가 좋아는 걸 남이 좋아해야 한다는 거다. 난 노래하는 걸 좋아하지만 남들이 내 노래를 안 좋아한다는 걸 알았다”라고 고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1대100'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만나볼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