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스타강사 김창옥이 성악을 전공한 이유를 밝혔다.
1일 KBS2 ‘1대100’에선 김창옥이 출연해 “나는 성악을 전공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날 김창옥은 성악을 그만두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사람은 자기가 잘하는 걸 해야 한다”라고 말문을 열며 성악을 전공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그 잘하는 것이란 내가 좋아는 걸 남이 좋아해야 한다는 거다. 난 노래하는 걸 좋아하지만 남들이 내 노래를 안 좋아한다는 걸 알았다”라고 고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1대100'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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