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손연재와 최종훈이 5개월 만에 결별했다.
최종훈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1일 "손연재와 헤어진 지 2주 정도 됐다"고 전했다. 최종훈 역시 이날 팬미팅에서 "남녀 사이에 헤어지고 만나는 건 당연하다. 한 층 더 성숙한 최종훈이 되겠다"고 결별 사실을 전했다.
손연재와 최종훈은 지난 6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근 최종훈은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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