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손연재와 최종훈이 5개월 만에 결별했다.
최종훈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1일 "손연재와 헤어진 지 2주 정도 됐다"고 전했다. 최종훈 역시 이날 팬미팅에서 "남녀 사이에 헤어지고 만나는 건 당연하다. 한 층 더 성숙한 최종훈이 되겠다"고 결별 사실을 전했다.
손연재와 최종훈은 지난 6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근 최종훈은 KBS2 예능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