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북미 솔로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지드래곤이 미국 빌보드, 보그 등 유명 외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빌보드는 1일 "지드래곤이 뉴욕 브루클린 공연에서 자신만의 인생 스토리를 조화롭게 풀어냈다"며 "한국 대중음악 역사상 최고의 아이콘답게 2시간 동안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고 보도했다.
보그지는 "지드래곤은 아시아의 메가 스타다. 경력과 재능을 기준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마이클 잭슨과 비교돼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뉴욕 공연을 마지막으로 북미투어를 끝냈다. 이후 오세아니아, 유럽, 일본 등을 돌면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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