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민경훈이 정용화에게 그룹 해체를 제안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강하늘, 동하, 가수 민경훈, 정용화가 출연해 톡톡 튀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정용화가 '남자들에게까지 사랑을 많이 받는 버즈의 비결을 알고 싶다'고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정용화는 “사실 그러기가 쉽지 않다. 남성 팬 분들한테 인기가 많은 건 대단하다”며 “나도 팬이었다. 그래서 매우 궁금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민경훈은 “이 말에는 대답을 할 수가 있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사람의 이름이 더 커지려면 회자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우리는 한 번 해체를 했었다. 그래서 8년이라는 공백기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게 부풀려져서 회자가 되기도 한다”고 말한 뒤 정용화를 바라보며 “해체를 제안한다”고 파격적인 답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