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미네소타전 1번 우익수...베리오스와 첫대결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뉴욕)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는 이날 낯선 투수를 만난다.

추신수는 7일 오전 3시 10분(한국시간) 타겟필드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 마지막 경기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상대 선발은 이번 시즌 9승 5패 평균자책점 3.57을 기록중인 우완 호세 베리오스. 추신수와는 첫 대결이다.

추신수는 7일(한국시간) 미네소타 원정에서 1번 우익수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추신수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텍사스 타자들이 베리오스르 이번에 처음 만난다. 지난 시즌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뛰었던 마이크 나폴리만이 3타수 1안타의 상대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텍사스는 추신수(우익수) 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 노마 마자라(좌익수) 아드리안 벨트레(지명타자) 루그네드 오도어(2루수) 마이크 나폴리(1루수) 조이 갈로(3루수) 카를로스 고메즈(중견수) 로빈슨 치리노스(포수)가 선발 출전하며, 닉 마르티네스가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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