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한여름 대표 페스티벌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떠오르는 음원계의 샛별 볼빨간사춘기가 오는 11일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17’에 출연한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열리는 국내 대형 페스티벌로서 볼빨간사춘기는 11일 금요일 출연하여 첫날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볼빨간사춘기는 ‘우주를 줄게’로 음원차트를 역주행하며, ‘나만 안되는 연애’, ‘남이 될 수 있을까’까지 그 후 발매하는 노래마다 음악차트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대중들의 인기를 끌고 있어 국내 대형 페스티벌들에 섭외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쇼파르뮤직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볼빨간사춘기의 음악을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큰 페스티벌에 초청해주시는 것’이라며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다음달 9일 열리는 대만 단독 콘서트 준비에 매진 중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