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열애 인정…상대는 일반인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지현 열애가 소속사에 의해 인정됐다.

비에스컴퍼니는 10일 “이지현(34)이 일반인과 열애하는 것이 맞다”고 언론 보도를 시인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1998년 ‘서클’ 멤버로 데뷔한 이지현은 2001~2006년 ‘주얼리’ 활동으로 명성을 얻었다. MBC ‘내일도 승리’의 조연 한세리와 SBS ‘사랑하기 좋은날’의 주연 김수진 등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이지현의 열애는 2016년 8월 25일 합의이혼한 과거 때문에 더 관심을 받고 있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1남 1녀에 대해서는 양육권을 가지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