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배우 이동건-조윤희 부부의 결혼식 일정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동건-조윤희 부부는 11일 오후 한 주얼리브랜드 오픈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임신 이후 동반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처음이라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5월2일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혼인 신고는 미리 끝냈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부부이지만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
당시 소속사 측은 결혼식 일정에 관해 "KBS2 드라마 '7일의 왕비' 종영 후에 치를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양가 합의 후 추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7일의 왕비'는 지난 3일 종영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결혼식도 가까운 시일 내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동건-조윤희 부부는 앞으로 방송 될 tvN ‘신혼일기2’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