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방송인 허수경이 남편에 애틋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오전 방송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는 허수경이 출연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는 허수경은 비혼으로 혼자 낳아 키운 딸 은서와 함께 했다. 그는 “잘못된 선택은 없는 것 같다. 조금 돌아가는 길은 있을 수 있지만”이라고 말했다.
두 번의 결혼 실패 아픔을 겪은 허수경은 "항상 힘든 길을 택했던 것 같다. 취향이 독특해서 그런가"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함께 살고 있는 세 번째 남편에 대해 "큰 나무 같다"고 털어놨다. 허수경은 남편에 대해 “나를 무척 아끼고 좋아해준다. 그것만으로도 고맙다”며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잘 드러나게 해주는 상대라서 좋은 짝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허수경은 비혼으로 혼자 낳아 키운 딸 은서와 함께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딸을 향해 "아주 잘못된 선택은 없는 것 같다. 조금 돌아가는 길은 있을 수 있지만"이라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