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남자 농구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이 아시아퍼시픽 챌린지 대회서 2연패 뒤 2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양형석 중앙대 감독이 이끄는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은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KCC 2017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리그 4차전 경기서 대만을 84-75로 꺾었다.
이로서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은 앞서 러시아와 일본에 2연패를 당한 뒤 곧바로 필리핀, 대만을 상대로 연승 흐름을 만들어 대회 최종성적 2승2패를 기록하게 됐다. 러시아가 1위로 결승에 올라간 가운데 대표팀은 일본에 승자승 원칙에 밀려 결승행을 놓쳤다.
남자 유니버시아드 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챌린저 대회를 2승2패로 마무리했다. 사진(잠실학생)=천정환 기자 대표팀은 1쿼터부터 강상재의 외곽 공격이 터지며 리드를 잡았다. 이어 2쿼터와 3쿼터에도 시종일관 유리한 흐름을 이어갔고 경기 끝날 때까지 놓치지 않으며 승기를 잡았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