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0주년을 맞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재계약이 임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후 MBN스타를 통해 “소녀시대 멤버들과 현재 재계약을 진행 중”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대부분 멤버가 재계약을 마쳤다. 일부 멤버들과는 아직 현재 논의 중이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녀시대는 지난 4일 기념앨범 홀리데이 나잇을 발매한 뒤 예능, 가요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출연 중이다. 향후 계약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일단 긍정적 기류가 있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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