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상순 호소는 부인 이효리와의 제주도 가택에 대한 사생활 침해 자제를 재차 부탁한 것이 핵심이다.
이하 17일 이상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간곡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분이 우리 집에 찾아오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이곳은 우리가 편히 쉬어야 할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집에 찾아와 담장 안을 들여다보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 때문에 맘 편히 쉬지도, 마당에서 강아지들과 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들어오는 차들과 사람들 때문에 이웃 주민들도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끊임없이 오는 차들과 관광객들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 사생활 침해는 하지 말아주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부부, 집에서만은 편히 쉴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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