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울산, 9월 9일 상주전서 시즌 첫 구군데이 실시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울산 현대가 지난 17일 울산 북구청을 방문했다. 김도훈 감독과 공격수 이종호는 사인볼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

울산은 오는 9월 9일 클래식 상주 상무전에 ‘동구·북구데이’를 진행한다. 울산 북구문화원 및 동구문화원은 경기 입장권을 유료 구매해 지역 주민의 스포츠관전 문화 체험을 준비했다.

울산은 2011년부터 해마다 구/군민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구군데이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상주전 홈경기는 올해 첫 번째 구군데이 행사다.
사진=울산 현대 제공
한편, 울산은 이번 상주전에 초대가수 공연을 비롯해 울산큰애기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